개요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최대의 섬인 제주도와 부속 도서로 이루어진 지역이다. 면적 1,849km², 인구 약 67만 명(2024년)이며 2개 시로 구성된다.[1]
기본 정보
- 면적: 1,849km²
- 인구: 약 67만 명(2024년)
- 하위 행정구역: 제주시·서귀포시 (군 미설치, 전국 유일의 2시 체제)
- 기후: 온대 해양성 기후(연평균 약 15~16℃)
역사
- 탐라국(耽羅)으로 독립 왕조적 정치체를 이루다 고려에 복속되었다.
- 조선시대 제주목으로 관리되었으며 유배지로도 유명했다.[1]
- 1948년 4·3 사건이 일어났다.
- 2006년 7월 특별자치도로 전환되었다.
- 2007년 한라산·성산일출봉·거문오름 용암동굴 등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행정 구역
제주시와 서귀포시
지리
한라산(1,947m)이 중앙에 있으며, 해안선은 화산 지형과 해수욕장, 오름(측화산)이 분포한다.
경제와 산업
관광업이 핵심 산업이며, 감귤·수산업, 화산 흙 농업, 클린 기술 시범 지역이다.
교통
제주국제공항이 국내 최대 여객 공항 중 하나로, 전국 및 국제선과 연결된다. 도시철도는 없으며 시내버스·전기차 렌트가 주요 교통수단이다.
관광과 문화
성산일출봉, 한라산 백록담, 협재·함덕 해수욕장, 중문관광단지, 제주 해녀 문화가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