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세종특별자치시는 충청남도 연기군 일대를 중심으로 조성된 대한민국의 행정도시이다. 면적 465.3km², 인구 약 40만 명(2024년)으로 시군구가 아닌 1~2개 동·면으로 구성된다.[1]
기본 정보
- 면적: 465.3km²
- 인구: 약 40만 명(2024년, 수도권 이전 인구가 지속 증가)
- 하위 행정구역: 동·면 단위(시군구 미설치, 전국 유일)
- 기후: 내륙 기후
역사
- 원래 충청남도 연기·연동·부강 일대의 농촌 지역이었다.
- 2005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법이 통과되고 2006년 착공하였다.[1]
- 2012년 7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로 출범하였다.
- 2013~2014년부터 정부 세종청사로 중앙부처의 대부분이 이전하였다.
행정 구역
시군구 없이 조치원읍·연기면 등 읍면과 1~17동 동 단위로 구성된다.
지리
금강이 시역을 흐르며 소정방산·수정산 등 낮은 산지가 분포한다.
경제와 산업
행정 도시 특성상 공무원·연구 인력 비중이 높고, 청사 주변으로 신도시 주거·상업 시설이 성장하고 있다.
교통
도시철도는 아직 없으며, 시내버스·BRT가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한다. 경부선 세종역(KTX, 2026년 개통 예정)과 오송역(KTX 연계)이 있다.
관광과 문화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 정부세종청사가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