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인천광역시는 한강 하구 남쪽 서해안에 위치한 항구·공항 도시이다. 면적 1,062.6km², 인구 약 300만 명(2024년)이며 8개 구 2개 군을 둔다.[1]
기본 정보
- 면적: 1,062.6km² (약 150여 개의 섬 포함)
- 인구: 약 300만 명(2024년)
- 하위 행정구역: 8개 구, 2개 군(강화군·옹진군)
- 기후: 서해안 기후
역사
- 조선시대 인천도호부와 강화유수부가 설치된 요충지였다.
- 1883년 개항장(제물포항)으로 지정되며 근대화가 시작되었다.[1]
- 1950년 한국전쟁 중 인천상륙작전이 이곳에서 수행되었다.
- 1981년 직할시로 승격, 1995년 광역시로 개편되었다.
-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2003년 송도 국제도시 개발 착수, 2014년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개최.
행정 구역
중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부평구·계양구·서구 8개 구와 강화군·옹진군
지리
서해안 갯벌과 다도해 지형이며, 영종도·송도·강화도 등 큰 섬을 포함한다. 만조 시 면적이 늘어나는 갯벌이 시역의 약 20%를 차지한다.
경제와 산업
인천국제공항, 인천항·평택항(연계)이 국가 물류의 관문이고, 송도 국제도시에 첨단 산업과 국제기구가 입주해 있다. 부평·남동은 전통 제조업 거점이다.
교통
인천교통공사의 인천 지하철 1호선·2호선, 서울 지하철 7호선 인천 구간, 인천국제공항철도가 시역을 연결한다.
관광과 문화
차이나타운·개항장 거리, 송도 센트럴파크, 강화 고인돌(유네스코 세계유산), 을왕리 해수욕장이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