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호선은 1900년 7월 19일 세계 박람회를 위해 개통되었으며, 파리의 동서 축을 가로지르며 많은 상징적인 건물들을 지나간다[wiki?]. 총 길이는 약 16.5km로, 전체 네트워크에서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노선이다.
역사
- 1900년: Porte Maillot에서 Vincennes 구간 개통;
- 1934년 서쪽으로 Pont de Neuilly까지 연장, 1992년 La Défense–Grande Arche까지 연장;
- 2007–2012년 전자동 운행 구현(MP05형, 이후 MP14형 추가) [wiki?].
주요 역
La Défense–Grande Arche, Charles de Gaulle–Étoile, Concorde, Louvre–Rivoli, Châtelet, Hôtel de Ville, Bastille, 파리 리옹역, Nation, Château de Vincennes.
운영
- 운영사: RATP[2]
- 차량: MP05, MP14(고무 타이어)
- 운행 시간: 약 5:30–다음날 1:15 (금요일~일요일 밤에는 약 2:15까지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