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대전광역시는 대한민국 중부 내륙의 교통·과학 도시이다. 면적 539.6km², 인구 약 145만 명(2024년)이며 5개 구를 둔다.[1]
기본 정보
- 면적: 539.6km²
- 인구: 약 145만 명(2024년)
- 하위 행정구역: 5개 구(동구·중구·서구·유성구·대덕구)
- 기후: 내륙 기후
역사
- 조선시대 회덕현·진잔군 관할 지역이었다.
- 1905년 경부선·1914년 호남선 개통으로 교통 요지로 성장하였다.[1]
- 1935년 부제 도입으로 '대전'이라는 명칭이 공식화되었고, 1949년 대전부에서 대전시가 되었다.
- 1989년 직할시로 승격, 1995년 광역시로 개편되었다.
- 1993년 대전 엑스포 개최, 1990년대 정부 대전청사 이전.
행정 구역
동구·중구·서구·유성구·대덕구
지리
계룡산·식장산에 둘러싸인 분지에 자리하며 갑천이 흐른다. 금산·계룡산 등 태백·소백산맥 사이 내륙 관문이다.
경제와 산업
대덕 연구개발특구에 KAIST·충남대학교와 정부출연 연구소 30여 곳이 모여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과학 기술 도시다. 현대차 정규 보유 등 대기업 연구소도 입주해 있다.
교통
대전교통공사가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을 운영한다. 경부선·호남선이 교차하며 KTX 대전역이 시의 철도 관문이다.
관광과 문화
엑스포과학공원, 국립중앙과학관, 유성온천, 계룡산·갑천이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