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기도는 서울·인천을 둘러싼 수도권의 지역이다. 면적 10,184km², 인구 약 1,360만 명(2024년)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광역자치단체이다. 31개 시·군으로 구성되며 도청은 수원시에 있다.[1]
기본 정보
- 면적: 10,184km²
- 인구: 약 1,360만 명(2024년)
- 하위 행정구역: 28개 시, 3개 군
- 기후: 온대 기후
역사
- 삼국시대 고구려·백제·신라가 한강 유역을 두고 경쟁한 요충지였다.
- 조선시대 한양 주변 지역을 '기호'라 불렀다.[1]
- 1895년 23부제와 1896년 13도제로 경기도가 설치되었다.
- 1946년 서울·인천이 분리되어 나갔다.
- 1960년대 이후 수도권 개발로 성남·안양·부천·일산·판교 등 신도시가 조성되었다.
행정 구역
수원·성남·안양·안산·용인·고양·부천·광명·평택·과천·오산·시흥·군포·의왕·하남·이천·안성·김포·화성·광주·양주·동두천·남양주·포천·의정부·파주·연천·가평 등 시군
지리
한강·임진강·안성천이 흐르며 서부는 평야, 동부는 광릉·축령산 등 산지와 전국 단지가 분포한다. 서해에 면해 아라뱃길(경인아라) 등 항만이 있다.
경제와 산업
삼성전자 수원, 판교 테크노밸리(네이버·카카오), 파주·화성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한민국 제조업·IT 산업의 중심지다. 인구와 GRDP가 전국 1위다.
교통
수도권 전철 1호선을 비롯한 수도권 광역 전철 노선망과 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경춘선·경강선·서해선·신분당선·GTX-A 등이 도내 시군을 연결한다. 김포골드라인·용인 에버라인·의정부경전철 등 경전철도 있다.
관광과 문화
수원 화성(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민속촌, 에버랜드, 판교 H스퀘어, 파주 DMZ 관광지가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