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남동부 영남 북부에 위치한 지역이다. 면적 19,030km², 인구 약 260만 명(2024년)이며 주요 도시로 포항·구미·경주·안동 등이 있다.[1]
기본 정보
- 면적: 19,030km² (대한민국 면적의 약 19%)
- 인구: 약 260만 명(2024년)
- 하위 행정구역: 10개 시, 13개 군
- 도청 이전: 안동으로 이전을 추진 중
역사
- 신라가 이 지역에서 삼국을 통일하였다(수도 경주).
- 고려·조선시대 영남 지역의 유교 문화 중심지였다.[1]
- 1896년 13도제로 경상북도가 설치되었으며 도청은 대구에 있었다.
- 1970년대 포항제철(현 포스코), 1981년 구미 전자 산업 단지가 조성되었다.
- 1988년 대구가 직할시로 분리되었다.
행정 구역
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시와 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예천·봉화·울진·울릉군 (군위군은 2023년 대구 편입)
지리
태백산맥이 동해안과 맞대며 내륙은 낙동강 유역 분지다. 울릉도·독도가 도역에 포함된다.
경제와 산업
포항의 포스코 제철소, 구미의 전자·반도체 단지, 경주의 문화 유산 산업, 울진·울릉의 해양 자원이 대표적이다.
교통
경부고속선 KTX 동대구역(대구)·김천구미역, 동해선 등이 있다.
관광과 문화
경주 불국사·석굴암(유네스코 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 포항 죽도시장, 울릉도·독도가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