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대구광역시는 영남 내륙 분지에 위치한 대한민국 제3의 도시로, 면적 883.5km², 인구 약 220만 명(2024년)이며 7개 구 1개 군(달성군)을 둔다.[1]
기본 정보
- 면적: 883.5km²
- 인구: 약 220만 명(2024년)
- 하위 행정구역: 7개 구, 1개 군(달성군)
- 기후: 분지 기후(내륙으로 여름·겨울 온도차가 큼)
역사
- 조선시대 경상감영 소재지로 영남의 행정 중심이었다.
- 1910년 개항 이후 섬유 공업 도시로 성장하였다.[1]
- 1981년 직할시로 승격되었고, 1995년 광역시로 개편되었다.
- 2002 FIFA 월드컵 경기장, 2011 육상 세계선수권 대회를 유치하였다.
행정 구역
중구·동구·서구·남구·북구·수성구·달서구 7개 구와 달성군
지리
팔공산 남쪽 분지에 자리하며 금호강이 흐른다. 시 야산인 앞산·아펴산이 도민의 휴식처다.
경제와 산업
전통 섬유·방직 산업(서문시장·약령시)과 자동차 부품·기계·첨단 산업이 발달했다. 수성구 일대는 교육 특화 지역으로 유명하다.
교통
대구도시철도공사가 1호선~3호선을 운영하며, 3호선은 국내 최초의 跨좌식 모노레일이다. KTX 동대구역이 시의 철도 관문이다.
관광과 문화
약령시 한의약 박물관, 김광석 거리, 서문시장, 팔공산·비슬산이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