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부산광역시는 대한민국 남동부 연안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수도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면적 770.3km², 인구 약 330만 명(2024년)으로 15개 구 1개 군을 둔다.[1]
기본 정보
- 면적: 770.3km²
- 인구: 약 330만 명(2024년)
- 하위 행정구역: 15개 구, 1개 군(기장군)
- 기후: 온대 해양성 기후(연평균 약 14~15℃)
역사
- 조선시대 동래부 관할 지역으로 좌수영이 설치되었다.
- 1876년 개항장으로 지정되며 근대 항구 도시로 발전하였다.[1]
- 1963년 직할시로 승격되었고, 1995년 광역시로 개편되었다.
- 한국전쟁 중 임시 수도 역할을 했으며, 2002년 아시아경기대회와 2002년 FIFA 월드컵, 2005년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였다.
행정 구역
중구·동구·서구·영도구·부산진구·동래구·남구·북구·해운대구·사하구·금정구·강서구·연제구·수영구·사상구 15개 구와 기장군
지리
낙동강 하구와 대한해협에 면하며, 금정산·장산이 도심을 둘러싼다. 태종대·해운대·광안리 등 해안 관광지가 유명하다.
경제와 산업
부산항은 대한민국 최대의 무역항으로 컨테이너 물류의 중심이다. 해양수산·중공업·영화(부산국제영화제)·관광 산업이 발달하였다.
교통
부산교통공사가 운영하는 부산 도시철도 1호선~4호선과 부산-김해 경전철이 시역을 잇는다. 김해국제공항과 KTX 부산역을 통해 전국과 연결된다.
관광과 문화
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 자갈치시장, 감천문화마을, 부산국제영화제가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