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은 1단계 광역자치단체 17개(1개 특별시, 6개 광역시, 1개 특별자치시, 6개 도, 3개 광역자치도), 2단계 기초자치단체(시·군·자치구) 약 230여 개로 구성된다[2]。
17개 광역자치단체
- 서울특별시: 수도, 인구 약 933만 명, 25개 자치구
- 부산광역시: 제2의 도시, 최대 항구, 약 330만 명
- 인천광역시: 공항·항구 관문, 약 300만 명
- 대구광역시: 영남 내륙 중심, 약 220만 명
- 대전광역시: 과학·연구 도시, 약 145만 명
- 광주광역시: 호남 중심, 5·18 민주화운동, 약 140만 명
- 울산광역시: 산업 수도, 약 110만 명
-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약 40만 명
- 경기도: 최대 인구(약 1,360만 명), 31개 시군
- 강원특별자치도: 동북부 산악·관광 지역(2023년 특별자치도)
- 충청북도: 유일한 내륙 광역자치단체, 청주
- 충청남도: 서해안 산업·신도시, 홍성
- 전북특별자치도: 농업·음식 문화(2024년 특별자치도), 전주
- 전라남도: 다도해·농업, 무안
- 경상북도: 신라 고도 경주, 포항·구미 공업
- 경상남도: 조선·기계 산업, 창원
- 제주특별자치도: 최대 섬, 관광(2006년 특별자치도)
지위와 특징
-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 대도시 지위로 시(市) 산하에 자치구를 두거나 시군구 없이 운영된다.
- 특별자치도: 강원(2023)·전북(2024)·제주(2006)는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특별자치도로 전환되었다.
- 도: 시·군으로 구성되며, 도청 소재지가 도의 행정 중심이다.
역사
1896년 고종의 13도제(경기·충청·전라·경상·강원·황해·평안·함경도 등)에서 출발하여, 광복 후 1946년 서울 특별시 설치, 19631997년 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 광역시 승격, 20062024년 세종 출범과 특별자치도 전환으로 현재의 17개 체제가 완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