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동북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태백산맥이 도역을 동서로 갈라 동해안과 영서 지방을 나눈다. 면적 16,831km², 인구 약 155만 명(2024년)이다.[1]
기본 정보
- 면적: 16,831km² (대한민국 면적의 약 17%)
- 인구: 약 155만 명(2024년)
- 하위 행정구역: 7개 시, 11개 군
- 도청 소재지: 춘천
역사
- 고려시대 쌍성총관부를 거쳐 조선 초 강원도가 설치되었다.
- 1896년 13도제로 강원도가 설치되었으며 이름은 강릉·원주의 머리글자에서 유래했다.[1]
-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패럴림픽을 개최하였다.
- 2023년 6월 11일 특별자치도로 전환되었다.
행정 구역
춘천·원주·강릉·동해·태백·속초·삼척시와 홍천·횡성·영월·평창·정선·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양양군
지리
태백산맥(설악산·오대산·태백산)이 동해안과 맞대고 서쪽에는 소백산맥이 이어진다. 동해안은 속초·강릉 등 해안 관광지, 내륙은 대관령·평창 고원지대다.
경제와 산업
관광·스키·농업(감자·고랭지 채소)·양돈과 태백·정선의 석탄·석회암 산업이 전통적이다. 강릉은 커피·한방 문화 도시로 재발돋고 있다.
교통
수도권 전철 경춘선이 경춘선으로 춘천까지 연결된다. KTX 경강선으로 서울~강릉이 1시간 30분 내외로 연결된다.
관광과 문화
설악산 국립공원, 속초 해수욕장, 평창 알펜시아, 강릉 경포대·안목해변, 정선 카지노 리조트 등이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