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1호선은 1935년에 샤틀레(Châtelet)에서 포르트 데 리라스(Porte des Lilas) 구간이 개통되었으며, 1956년에는 첫 번째 고무바퀴 열차 노선이 되었습니다[wiki?]. 2024년 6월에는 동쪽으로 로니-보아-페리에(Rosny–Bois-Perrier)까지 연장되어 대파리 고속선 연결을 준비했습니다.
주요 역
샤틀레(Châtelet), 오텔 드 빌(Hôtel de Ville), 아르 에 메티에(Arts et Métiers), 레퓌블리크(République), 벨빌(Belleville), 포르트 데 리라스(Porte des Lilas), 마리 드 리라스(Mairie des Lilas), 로니-보아-페리에(Rosny–Bois-Perrier).
운영
- 운영사: RATP[2]
- 차량: MP14(고무바퀴)
- 운행 시간: 약 5:30–다음 날 1:15